요랬던 꼬미도 어느새 3년차..
지난해 망가질대로 망가진 섬의 집을 리모델링 해 고쳐서 지난 겨울은 섬에서 보내었는데 비록 도시 속의 섬일지라도 도심을 벗어나 지내니 참 편안하고 평화로웠다.